[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미자가 물오른 미모를 자랑했다.
5일 미자는 자신의 채널에 길거리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미자는 사진과 함께 "저번에 투표 2위로 탈락했던 하객룩! 오늘 한 번 입어봤지요. 머리 집게핀도 꼽고 아끼던 가방도 메고 한껏 멋내고 나왔는데 세상 너무 더워서 30분 만에 넉다운..."이라고 했다.
이어 "사진 몇 컷 찍고 바로 카페로 피신(세상에 너무 뜨거우니 낮에 산책 나온 강아지 한 마리가 없더라구요ㅎㅎ)"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미자는 청바지에 홀터넥 블라우스를 입고 세련된 미모를 자랑한다. 미자는 늘씬한 몸매로 눈길을 끈다.
한편 미자는 개그맨 김태현과 결혼했다. 또한 유튜브 채널 '미자네 주막'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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