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서유리가 유쾌한 일상을 공유했다.
5일 성우 겸 방송인 서유리는 SNS에 “후... 오늘 하체 찢겼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서유리의 극과 극 사진 분위기의 두 개가 담겨 있다. 서유리가 “SNS vs 현실”이라고 코멘트를 덧붙인 두 장의 사진이 연달아 나오고 있다.
먼저 서유리는 SNS에서는 화려하게 꾸며진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자기관리로 완성한 탄탄한 건강미와 더불어 화려한 아우라로 눈길을 모았다. 다만 바로 이어진 ‘현실’ 컷에서 서유리는 고강도의 운동에 지쳐 쓰러진 듯 너덜너덜해진 장면을 연출해 웃음을 더했다.
한편 서유리는 지난 3월, 최병길 PD와 결혼 5년 만에 이혼했다. 최근까지도 최병길 PD와 이혼에 대한 설전을 이어갔으며 지난 3일 “대한민국에서 인정한 합법적인 (돌아온) 싱글이다”라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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