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소은이 러블리한 자태를 과시했다.

4일 김소은은 소셜미디어에 “Hi"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소은이 수영을 즐기며 휴가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주황색으로 컬러에 맞춰 챙이 넓은 모자를 쓰고 수영복을 입고 있는 김소은이다. 군살 하나 없는 수영복 자태는 물론 밝은 에너지 가득한 미소와 화려한 아우라가 돋보여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이에 러블리하면서도 섹시한 아우라가 드러나 팬들도 호응을 보내고 있다.

한편 김소은은 2005년 MBC 드라마 ‘자매바다‘로 데뷔했으며 지난해 KBS 주말극 ’삼남매가 용감하게‘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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