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라이언 레이놀즈, 블레이크 라이블리가 달달한 데이트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 등 외신은 할리우드 배우 '데드풀' 라이언 레이놀즈와 블레이크 라이블리 부부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이날 미국 뉴욕에서 다정하게 팔짱을 낀 채 산책을 하며 달달한 데이트를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타인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나누며 데이트를 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블레이크 라이블리는 배우 라이언 레이놀즈와 지난 2012년에 결혼해 슬하에 네 자녀를 두고 있다. 두 사람은 2010년 초 영화 ‘그린 랜턴’에 함께 출연하며 만났고 2011년 10월부터 교제를 시작, 1년 후 결혼에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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