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윤지연 아나운서가 산후 운동 근황을 전했다.
1일 오후 윤지연 아나운서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출산43일째 부터 산후 운동 시작했어요. 출산 후 4주에서 6주사이가 틀어진 라인 잡는데 황금기다! 라는 말도 있고 백일까지는 운동을 안 하는 게 좋다! 라는 말도 있는데 본인의 몸 컨디션이 제일 중요한 것 같아요. 몸이 금방 회복됐고 컨디션이 좋으면 가벼운 운동부터 시작하는 게 좋고! 아직 기력 회복이 안 됐고 컨디션이 좋지 않다면 충분하게 쉬어주는 게 중요할 것 같아요 :)"라고 적었다.
이어 "저는 첫째 때는 백일 넘어서 운동을 시작했는데 둘째 낳고는 이미 첫째 등하원하느라 21일차부터 바깥활동을 시작했고 기력도 금방 회복한듯 해서 손목보호대와 골반밴드 딱 차고!! 관절에 무리가지 않는 선에서 운동하고 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윤지연이 운동 중인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이 한달 조금 넘었는데도 날씬한 자태를 뽐내는 윤지연이다.
한편 윤지연 아나운서는 지난 2018년 5살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1년 열애 끝 결혼했으며, 지난달 17일 둘째를 품에 안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