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배우 장다아가 미모의 비결인 듯한, 좋은 습관을 공개했다.
매거진 싱글즈 코리아 측은 5일 '럭키비키는 집안 내력?! 백하린과 180도 다른 장다아의 PICK터뷰'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장다아는 "정말 일찍 잔다. 거의 대부분 10시 반에서 11시 정도에는 자고, 아침에도 한 7~8시면 일어나는 것 같다"며 "잠을 일찍 자고, 푹 깊게 자는 스타일이다"고 전했다.
이어 "올해 목표가 새로운 작품에서 다양한 캐릭터로 보여드리는 거라 곧 보실 수 있게 열심히 정진하도록 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한 장다아는 "아침에 일어나서 물을 많이 마시는게 습관인 것 같다"며 "아침에 항상 일어나서 씻고, 물을 3컵 정도는 마시려고 하는 편이다"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고등학교 때 친구들이 참새라고 불렀다"며 "친해지고 나면 말을 많이 하고, 하다 보면 굉장히 수다스러운 면이 있다. 입이 빵 터져서 어느 순간 쪼잘쪼잘 되는 순간들이 있어서 친구들이 참새라고 부르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장다아는 데뷔작인 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피라미드 게임'으로 주목을 받았다. '피라미드 게임'은 한 달에 한 번 비밀투표로 왕따를 뽑는 백연여고 2학년 5반에서 학생들이 가해자와 피해자, 방관자로 나뉘어 점차 폭력에 빠져드는 잔혹한 서바이벌 서열 전쟁을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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