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지우가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김지우는 최근 "고마워~엄마한테 매일매일 새로운 사랑을 알게 해줘서"라고 전했다.
이어 "가끔 말이야, 너가 엄마의 인생 선생님 같아"라며 "사랑해, 나의 달콤한 강아지"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딸과 자전거를 같이 타러 나온 김지우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지우의 딸을 향한 모성애가 보기 좋아 보는 이들의 미소를 유발했다.
한편 김지우는 셰프 레이먼 킴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또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에 캐스팅 됐다. 뮤지컬 ‘베르사유의 장미’는 오는 7월 16일 서울 충무아트센터 대극장에서 개막해 10월 13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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