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아유미가 출산을 앞둔 근황을 전했다.
8일 아유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D-2"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아유미와 남편이 얼굴을 맞댄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출산을 앞두고 아이를 만날 생각에 떨리는 예비엄마 아유미의 밝은 얼굴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출산을 코앞에 둔 아유미의 밝은 모습에 네티즌들도 응원을 보내고 있다.
한편 아유미는 지난 2022년 10월 2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서울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현재 임신 중으로, 곧 출산을 앞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