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포르투 여행 근황을 전했다.
11일 오후 가수 효민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별다른 멘트 없이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효민은 포르투갈에서 여행을 즐기는 중이다. 빨간색 스커트에 등이 뻥 뚫린 빨간색의 상의를 입은 채 걸어다니는 효민의 자태가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효민의 쭉 뻗은 기럭지와 날씬한 자태도 놀라움을 더한다.
한편 효민은 티아라로 데뷔했으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주류 사업을 시작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