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크리스탈이 언니 제시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유했다.
13일 가수 겸 배우 크리스탈(정수정)은 SNS에 “언니랑 여기저기 아주 그냥 매일같이 붙어있던 5월”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크리스탈과 정수정이 함께 시간을 보내는 모습이 담겼다. 세련되고 도회적인 분위기가 똑 닮은 자매의 아름다운 미모가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는다.
한편 크리스탈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거미집'으로 춘사국제영화제에서 여우조연상을 수상했다. 또 최근 빈지노가 소속된 BANA와 전속계약을 맺었다. 제시카는 중국 인기 예능이자 30세 이상의 유명 여성 연예인들의 걸그룹 재데뷔 서바이벌 프로그램 '승풍파랑 적저저' 시즌3에 출연해 2위를 기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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