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백지영이 다낭에서 섹시한 핑크빛 비키니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가수 백지영은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다낭 #오래된내헌스텝들 #편하다 #느무덥다 #하임이보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백지원이 베트남으로 여행을 떠나 아름다운 해변을 배경으로 비키니를 입은 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그녀의 섹시한 S라인과 글래머 상체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이를 본 가수 별은 "비키니를 입을수 있는 언니의 바뒤...멋있다"라고 칭찬해 눈길을 끌기도.

한편 백지영은 배우 정석원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현재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활발하게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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