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그룹 뉴진스 민지가 털털한 면모를 드러냈다.

매거진 W Korea 측은 지난 11일 '뉴진스 민지가 직접 쇼핑한 택배 언박싱. 소비가 소비를 부르는. 민지의 무의식 쇼핑 리스트는?'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민지는 "바로 제가 최근에 구매한 소비템들이다"고 밝혔다.

이어 칼로 택배를 뜯다가 "사실 전 원래 택배를 손으로 뜯기는 한다"고 덧붙였다.

또한 민지는 손으로 뜯더니 "택배를 이렇게 여러 번 뜯다 보면 점점 더 다양한 방법이 본인에게 터득이 될 거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한 번에 뜯으면 기분이 좋다"고 흡족해했다.

뿐만 아니라 민지는 "내 택배를 누군가 앞에서 뜯어본 건 처음이라 새로운 경험이었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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