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정영주가 '선재 업고 튀어' 팬들의 선물에 감사를 표했다.
배우 정영주는 14일 "'선재 업고 튀어' 위대한 팬여러분 이런 사랑과 응원에 뭘 어찌 해드릴까요? 우와아아아~~~~"라고 전했다.
이어 "그대들이 바로 거기에 있어줘서 저는, 우리 배우들은 또 갑니다! 앞으로...조금씩"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정영주는 "열심히, 부지런히, 겸손하게!!! 진심으로 축복하고. 기도합니다"며 "내내 건강하고 촘촘히 행복하소서. 박복순 만셉니다!!"고 마무리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팬들이 보내준 선물을 앞에 두고 행복해하고 있는 정영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