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송혜교가 이탈리아를 여행 중 찍은 사진을 공유해 화제다.

15일 배우 송혜교는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귀여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행 사진을 두 장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송혜교는 아름다운 수영장을 배경으로 보기만 해도 시원해 보이는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털썩 앉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녀의 우월한 여신 비주얼이 보는 이의 탄성을 절로 자아낸다.

한편 송혜교는 영화 '검은 수녀들'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검은 수녀들'은 강력한 악령에 사로잡힌 소년을 구하기 위한 사람들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 지난 2015년 개봉해 한국 오컬트 영화의 새로운 장을 열며 544만 관객을 사로잡은 '검은 사제들'의 두 번째 이야기다. 송혜교는 극중 강한 의지와 거침없는 행동으로 소년을 구하기 위해 나서는 '유니아 수녀'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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