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예리가 연극 '벚꽃동산'을 관람했다.

배우 한예리는 최근 "드뎌 '벚꽃동산'을 볼 수 있었다"며 "아름다운 무대, 훌륭한 배우님들 행복한 시간이었다"고 전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 속 한예리는 연극 '벚꽃동산'을 관람하러 간 뒤 대기실에서 출연진인 배우 전도연, 최희서를 만나고 있다.

더욱이 전여빈, 이연도 함께 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전도연은 연극 '벚꽃동산'을 통해 지난 1997년 연극 '리타 길들이기' 이후 27년 만에 무대에 서고 있다. 연극 '벚꽃동산'은 전 세계가 러브콜을 보내는 연출가 사이먼 스톤의 신작으로, 오는 7월 7일까지 LG아트센터 서울 LG SIGNATURE 홀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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