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재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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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연애남매' 속 최종 커플이 된 김윤재, 이윤하가 럽스타를 시작했다.

지난 14일 JTBC 웨이브 예능 프로그램 '연애남매'가 16화를 끝으로 최종화를 맞이한 가운데 윤재-윤하 커플, 세승-정섭 커플, 지원-용우 총 세 쌍의 최종 커플이 탄생했다. 이중 유일한 현재커플은 윤재-윤하인 것으로 전해져 관심을 한 몸에 받고 있다.

종영 후 '연애남매' 출연진들은 SNS를 모두 공개하고 시청자들과의 소통에 나섰다. 이중 가장 눈에 띄는 이들은 역시나 '현커(현재커플)'인 윤재와 윤하였다.

17일 김윤재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빵 사고 신난 우리 빵순이. 빵 말고 나 좋아하라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바다에서 다정히 붙어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부터 하이볼을 마시고 있는 윤하의 단독 사진을 업로드. 애정을 숨기지 않았다.

재형 채널
재형 채널

재형은 뿔테 안경에 라이더 자켓을 걸친 채 동생 세승과 함께 찍은 사진과 함께 "고맙다 박세똥"이라는 글을 남겨 우애를 뽐냈다. 세승은 "고오오오맙다"라는 댓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초아 채널
초아 채널

또한 초아 역시 "사랑해 우리 가족"이라는 글에 남동생 철현과 얼굴을 붙인 채 찍은 네 컷 사진을 공개해 훈훈함을 더했다.

이처럼 '연애남매' 종영 후 각자의 일상을 공개한 출연진들의 일상에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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