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탈주'를 응원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18일 "교환 선배님과 제훈 선배님의 연기에 감탄하며 보게 되는 작품..긴장감과 박진감 넘치고 감동적이기까지 한..영화 '탈주' 응원합니다"고 전했다.

이어 "영화 '왕을 찾아서' 때 함께 한 사랑스러운 예린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영화 '탈주' 시사회에 참석, 주연인 배우 이제훈, 구교환과 대기실에서 만남을 갖고 있다.

무엇보다 서현의 여리여리한 자태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강탈시켰다.

한편 서현은 올해 영화 '왕을 찾아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신연 감독의 신작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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