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 지민/사진=헤럴드POP DB
방탄소년단 진, 지민/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진이 음악 작업에 대한 의지를 불태웠다.

21일 그룹 방탄소년단의 팬 커뮤니티 플랫폼에는 멤버 지민의 솔로 2집 '뮤즈'(MUSE)의 홍보글이 게재됐다.

앞서 이날 '뮤즈'의 트랙리스트가 공개됐기 때문이다.

소속사 측은 "ARMY! 'MUSE' 트랙리스트 모두 확인 하셨나요?"라고 전했다.

이어 "화려한 피처링진&프로듀서와 함께 한 박지민이라니 삐빅-벌써부터 명반입니다"고 덧붙였다.

또한 소속사 측은 "작년 공개된 Closer Than This와 함께 7개의 이야기로 꽉꽉 채워진 트랙리스트는 이쪽에서 보실 수 있습니다"고 알렸다.

이에 멤버 진은 "지민아 다음은 나다"며 "나도 노래 부를 거야"라고 댓글을 달았다.

그러자 팬들은 진의 앨범도 기대된다며 응원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지난 2023년 3월 공개된 지민의 첫 솔로 앨범 '페이스'(FACE)가 온전한 '나'를 직면하는 과정이었다면, 이번 솔로 2집 '뮤즈'는 영감의 원천을 찾아가는 여정을 다룬다. 앨범을 관통하는 '사랑'을 주제로 7곡이 긴밀히 연결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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