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동국 자녀 재시와 시안이가 박지성을 만났다.
전 축구선수 이동국 아내 이수진 씨는 최근 "그분을 만난 날"이라며 "런던에서 박지성"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영국 런던 길거리에서 전 축구선수 박지성과 만남을 갖고 있는 이동국 첫째 딸 재시, 다섯째 아들 시안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시안이는 식당에 가서 미니 축구공에 박지성의 사인을 받기도.
무엇보다 이들은 박지성 옆에서 팬심 담긴 표정을 감추지 못하고 있어 보는 이들까지 미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이동국 가족은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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