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이완 아내 이보미가 근황을 전했다.

19일 프로골퍼 이보미는 "고베 동네 주민이었던, 너무 예쁜 커플의 결혼식. 두 사람의 행복한 미소보며 우리도 잘 살자고 쨘"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와 이완이 결혼식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아름다운 결혼식을 보며 행복한 미래를 다짐하는 두 사람이 흐뭇함을 자아낸다.

한편 이완과 이보미는 2019년 12월 28일 성당에서 결혼식을 올렸다. 또한 이보미는 SBS 예능 프로그램 '편먹고 공치리'에 출연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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