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혜윤이 '선재 업고 튀어' 포상휴가를 다녀왔다.
배우 김혜윤은 21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tvN 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 포상휴가에서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김혜윤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김혜윤은 사랑스러운 비주얼로 통통 튀는 발랄한 매력을 발산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선재 업고 튀어'는 "만약 당신의 최애를 구할 수 있는 기회가 온다면?" 삶의 의지를 놓아버린 순간, 자신을 살게 해줬던 유명 아티스트 '류선재'의 죽음으로 절망했던 열성팬 '임솔'이 최애를 살리기 위해 시간을 거슬러 2008년으로 돌아가는 타임슬립 구원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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