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배우 정유미가 초근접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21일 가수 강타와 공개 교제 중인 정유미는 개인 채널을 통해 이모티콘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야외에서 슬림한 각선미가 돋보이는 흰색 미니 원피스를 입은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무보정에도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끈다.

한편 정유미는 tvn 드라마 '우씨왕후'로 컴백할 예정이다.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또 정유미는 현재 H.O.T. 출신 가수 강타와 4년째 공개 열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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