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수홍 아내 김다예가 저당식단을 시작했다.
방송인 박수홍은 21일 '임신24주 | 임당검사 | 저당식단 | 임신7개월 | 임산부 다이어트 |'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김다예는 "이제 24주차 됐다"며 "임당 검사를 하러 가고 있다"고 알렸다.
박수홍은 "어제 전복이 봤는데 너무너무 잘 있어줘서 고맙긴 한데 초음파 사진 보니깐 여보 눈은 닮았는데 여기(하관)가 나 닮은 것 같아서"라고 걱정을 드러냈다.
이에 김다예는 "여보 닮으면 예쁘지 뭐"라며 "젊었을 때 생각해봐, 얼마나 예쁘고 잘생겼었어"라고 달랬다.
하지만 박수홍은 "여보를 닮아야 예쁘지"라고 털어놨다.
그러자 김다예는 "눈만 제 눈을 닮았으면 좋겠다"며 "어릴 때 눈이 엄청 컸었는데, 눈만 제 눈을 닮으면 좀 괜찮지 않을까. 눈동자는 여보 눈동자 닮아도 된다"고 바람을 드러냈다.
김다예는 임당검사 후 저당식단에 돌입했다. 그는 "치료할 정도는 아니지만 좀 높게 나와서 탄수화물, 단 것 끊어야 한다"고 밝혔다.
박수홍은 김다예를 위한 저당식단을 만들었고, 김다예는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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