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채널
별 채널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별이 화사한 미모를 자랑했다.

21일 별은 자신의 채널에 카페 테라스에서 찍은 듯한 사진을 게재했다. 별은 사진과 함께 "이말 저말 써봤다가 지우고 또 써요. 업로드는 늘 어려워요. 딱히 생각나는 멋진 말도 없고... 그냥.. 여러분~ 오늘도 모두 행복한 하루 되세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별은 원피스를 입고 긴 생머리를 늘어뜨려 러블리한 룩을 완성했다. 별은 브이를 하며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다. 별은 동안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하하와 별은 결혼해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또 별은 지난 2월 앨범 '진심'을 발매해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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