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한소희가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한소희는 지난 24일 화보 촬영현장 비하인드컷을 공유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스튜디오에서 쉬고 있는 한소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한소희는 짙은 스모키 메이크업은 물론 몸 구석구석에 형형색색 타투 스티커로 포인트를 준 채 화사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한편 한소희는 전종서와 '프로젝트 Y'(가제)에 캐스팅 됐다. '프로젝트 Y'는 서울 강남을 배경으로 80억 금괴를 탈취하고 마지막으로 이 판을 뜨려는 두 동갑내기 친구의 욕망을 그린 누아르 작품이다. 2024년 하반기 크랭크인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시리즈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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