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시에나 밀러가 섹시한 패션을 선보여 화제다.

25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스플래쉬닷컴은 할리우드 배우 시에나 밀러(42)의 근황이 담은 파파라치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시에나 밀러는 이날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에 있는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TV쇼 '지미 키멜 라이브!' 녹화에 참석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시에나 밀러는 몸매가 드러나는 흰색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화려한 금발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한편 시에나 밀러는 매튜 본 감독의 영화 '레이어 케이크'로 데뷔, 이후 나를 책임져, 알피'에 출연하며 스타덤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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