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이혼 후 확 달라진 비주얼로 등장해 충격을 주고 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백그리드 등 외신은 팝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근황이 담긴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녀는 이날 멕시코에서 휴가를 마친 후 미국 캘리포니아주에 있는 밴 누이스 공항에 두 아들과 함께 도착했다. 외신은 "브리트니가 두 아들과 함께 환한 미소를 지어 보였다"라며 "브리트니는 두 아들 제이든과 션을 만나러 해외로 여행을 떠난 바 있다"라고 전했다.
한편 브리트니는 3번째 남편과 이혼 후 자신의 가정부로 있던 전과자 남자친구와 열애 중이다. 한차례 헤어졌으나 최근 재결합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이 남성은 과거 총기 소유, 무면허 운전 등 여러 경범죄, 중죄를 저질러 기소된 전적이 있고, 브리트니의 가정부로 지원할 때 범죄 사실도 숨겼기 때문에 논란을 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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