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진수가 뷔의 사인 앨범을 자랑했다.

개그맨 김진수는 최근 "가보가 생겼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고마워요 뷔~~"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뷔의 사인 앨범의 모습이 담겨있다.

뷔는 '늘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재선 누님을 알게 돼서 너무 영광입니다!'는 문구를 써놨다.

김진수의 아내인 작사가 양재선은 신승훈의 'I Believe', 성시경의 '내게 오는 길', '희재', 노을의 '전부 너였다' 등 200곡 이상을 보유한 스타 작사가다.

이러한 가운데 김진수가 아내 찬스로 뷔의 사인 앨범을 선물 받은 것으로 보여 많은 이들의 부러움을 사고 있다.

한편 뷔의 포토북 'TYPE 1'은 오는 7월 9일 발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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