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그룹 트와이스 멤버 지효가 눈부신 미모를 뽐냈다.
26일 오전 지효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부산소녀 입자씨"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효가 초록색 모자에 검정 원피스를 입은 채 바다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지효의 글래머러스한 자태와 작은 얼굴에 꽉찬 이목구비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이에 네티즌들은 지효의 아름다운 비주얼에 "♥", "예쁘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다.
한편 지효는 최근 MBC '나 혼자 산다'에 출연했다. 또한 트와이스는 오는 7월 17일 일본에서 새 정규 앨범 '다이브(DIVE)' 발매를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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