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최현호 기자]배우 김새론과 이태환이 의류브랜드 TBJ의 새 얼굴로 발탁됐다.
김새론 이태환 소속사 판타지오는 16일 “2015 SS에 TBJ와 함께하는 새 얼굴은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호소력 짙은 연기로 호평을 받은 김새론과 배우 그룹 서프라이즈의 멤버로 얼굴을 알리고 있는 신예 이태환이다”라고 밝혔다.
김새론은 영화 ‘아저씨’ 이후 각종 영화와 드라마의 주연을 맡으면서 폭풍 성장, 최근에는 영화 ‘도희야’를 통해 35회 청룡영화상에서 신인여우상을 받으면서 연기력을 입증 받았다. 또 연기뿐만 아니라 외적으로도 완연한 여배우로 성장했으며 최근엔 KBS2 드라마 ‘하이스쿨: 러브온’을 마치고 차기작을 준비 중이다.
김새론과 함께하는 남자 파트너는 서프라이즈의 멤버 이태환이다. 이태환은 케이블채널 tvN 드라마 ‘고교처세왕’에서 ‘엉뚱 고교생’ 오태석을 연기하며 눈길을 사로잡았으며, 최근 MBC 드라마 ‘오만과 편견’에선 주연 강수 역을 맡아 여심을 흔드는 연기를 펼쳤다.
김새론, 이태환 두 사람의 젊고 밝은 에너지가 TBJ의 영하고 트렌디한 제품 및 브랜드의 이미지와 잘 매칭돼 TBJ의 SS시즌 새로운 스타일을 제안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두 사람은 앞으로 TBJ의 전속 모델로 팬사인회 등 다양한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할 예정이다.
명품아역 김새론과 차세대 유망주 이태환이 보여주는 TBJ 비주얼은 각종 매체를 통해 3월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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