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 기초영어인강 밀가루쌤영어 하루 15분 강의와 다양한 이벤트로 눈길

2015년 새해를 맞아 영어공부에 대한 열망은 작년과 크게 다르지 않다. 읽고 쓰는 영문법 뿐만 아니라, 외국인을 만나면 최소한 자기 소개 정도는 자신있게 말하고 싶은 학습자가 많다. 더 나아가 실전 업무에 활용할 수 있는 영어회화 실력을 많은 기업들에서 강조하고 있는 현실이다. 그렇다면, 직장인 및 대학생들은 영어공부를 위해 어떤 방법을 택하고 있을까? 영어학원, 토익학원에 다니는 것도 방법이지만 온라인 영어인강을 통해 영어공부혼자하기를 하는 사람도 많다. 이에 2007년 영어강의서비스를 시작하여 현재 약 3만명의 수강회원을 보유하고 있는 밀가루쌤 영어인강을 주목할 만하다. - 밀가루쌤이 직접 만드는 영어강의

밀가루쌤은 대학강의를 하던 당시 학생들이 얼굴이 하얗다고 지어 준 이름이다. 누구나 들으면 기억하기 쉬운 이름으로 밀가루쌤이라는 사이트를 직접 제작했다. 초기 자본은 100만원 정도였지만 지금은 수강회원만 약 3만명에 이르는 영어교육 중견기업이다. 모든 강의는 밀가루쌤이 직접 강의촬영, 동영상 편집, 사이트 제작에 이르기까지 다재다능하다. 강사가 직접 만드는 강의와 교재, 그래서 이름도 밀가루쌤영어다. 밀가루쌤은 유명 학원강의부터 대학교 전공 강의에 이르기까지 영어 교육에 대해서는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다.

어린시절, 부단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크게 늘지 않았던 영어 실력에 힘들었던 그는 외국 유학생활동안 영어공부가 왜 어려울 수 밖에 없었는지에 대한 이유를 깨닫게 되었는데, 바로 한국의 영어교육에 있었다. 실제로 영어를 사용하는데 있어서 원어민들 조차 어려워 하는 내용들을 배우고 있는 현실 속에서는 언어로써 자연스럽게 익혀야 할 영어가 부담스런 한 학문으로 존재하고 있었다.

그렇기에 그가 영어를 가르치게 되면서 제일 먼저 했던 작업이 영어학습의 군더더기를 제거하는 일이었다. 체계적인 영어학습을 위해 영어에서 제일 중요한 파트를 크게 TOP1~4로 나누고 지속적인 복습과 흥미 유발로 이제는 기초영어인강의 핵으로 자리잡았다.

밀가루쌤 역시 영어공부로 힘들었던 시절이 있었던 만큼 기초영어실력이 부족한 사람들의 입장에서 무엇이 어렵고 또 어떤 학습법이 효과적인지에 대해 직접 연구하며 강의와 교재를 만들었다.

- 밀가루쌤영어, 입소문 수강생만 수만명

요즘 TV에서 자주 볼 수 있는 광고가 바로 토익인강 업체들의 광고다. 막대한 광고예산을 쓰는 대형 영어학원들의 경쟁 속에서 문을 닫는 학원들이 부지기수다. 그럼에도 밀가루쌤영어가 굳건히 자리를 지킬 수 있었던 것은 바로 수강생들의 입소문 덕이다.

늘 꾸준히 8년간 기초영어인강으로 기초영어학습자에게 확실한 영어실력향상을 이끌어 내려고 노력해 온 밀가루쌤. 이미 밀가루쌤영어를 경험해 본 기초영어 학습자가 더욱 추천할 수 밖에 없는 이유를 알 것도 같다. 이런 영어인강을 미리 알았더라면, 더욱 즐겁게 영어공부를 할 수 있었을 거란 생각이 든다. 한편 밀가루쌤영어 측은 이번 주말까지만 5년전 수강료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12개월 이벤트로 다양한 연초 이벤트를 한정 제공한다. 밀가루쌤영어와 관련해 더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milgarussem.com) 및 상담센터(070-4134-2445~6)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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