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정민 아나운서가 수영복을 입고 40대 나이가 믿기지 않는 섹시한 몸매를 자랑해 화제다.

29일 아나운서 이정민은 자신의 채널에 "탁 트인 뷰와 함께 노을과 함께 수영을 즐기다니.. 마흔 중반의 부부지만 인생 사진 남겨보아요. 결론은 뒷모습이 젤 낫다는 게 #킬포"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정민은 의사 남편과 함께 호캉스를 즐기며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다. 섹시한 검은색 수영복을 입은 그녀는 노출에도 굴욕이 없는 완벽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정민은 2012년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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