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 유튜브 캡처
한혜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모델 한혜진이 특급 산삼을 캤다.

29일 유튜브 채널 '한혜진'에는 '모델 한혜진 기력 떨어질 때 먹는 것?! 사장님 감사해요! 이거 먹고 돈 벌어서 집 지었어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한혜진은 모친의 소풍 제안으로 장화를 신고 갈 준비했다. 모친이 데리고 간 곳은 산나물 등을 캘 수 있는 곳이었다. 한혜진은 "난 소풍 왔는데, 나물 캐러 온 거냐"라며 속은 걸 알게 됐다.

한혜진은 일손을 돕기 전 산삼을 발견했다. 산삼씨를 본 한혜진은 씨앗, 장뇌삼 본체를 캐보기로 했다. 한혜진은 "기분 좋은 씁쓸함이다"라며 맛봤다.

10년근으로 담은 장뇌삼주도 구경했다. 한혜진은 공장부터 정상까지 전기엔진으로 움직이는 모노레일을 타고 가기로 했다. 해당 모노레일은 설치하는데 2억 5천이 들었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혜진 유튜브 캡처
한혜진 유튜브 캡처

한혜진은 장뇌삼밭을 구경했다. 한혜진은 씨앗 따기에 나섰다. 한혜진은 색을 보고 감탄하며 "딸 때 되게 기분 좋다. 10알만 훔쳐서 우리 집 마당에 심어도 되냐"라며 챙겼다.

이어 10년근 장뇌삼을 캐기로 했다. 최상품 삼을 찾아 보여준 사장님은 "이거 먹는다고 어디 낫는다고 하는 사람은 다 사기꾼이다. 병이 올 확률을 줄여주는 거다. 면역력을 높여주는 것"이라고 했다.

한혜진은 특급 장뇌삼을 캤다. 사장은 "이 정도면 부르는 게 값이다"라고 칭찬했다. 한혜진은 장뇌삼 여러 개를 캐고 내려와 삼계탕을 먹었다.

사장은 "지금까지 제가 캔 것 중 가장 오래된 삼은 35년이었다. 60년 된 삼이 1억에 거래된 거 봤다"고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