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안보현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안보현은 31일 "버킷리스트였던 바이크 타고 제주도 가기"라고 전했다.

이어 "장마도 뚫고 서울에서 완도 그리고 제주도까지 멋진 추억을 만들어준...최고였다"며 "행복 가득했던 7월도 안녕"이라고 덧붙였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바이크 타고 제주도를 간 안보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안보현의 멋진 비주얼이 돋보여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안보현은 영화 '악마가 이사왔다' 개봉을 앞두고 있다. '악마가 이사왔다'는 청년백수 길구(안보현)가 새벽마다 악마로 깨어나는 선지(임윤아)를 감시하는 아르바이트를 시작하게 되면서 영혼 탈탈 털릴 기상천외한 경험을 하게 되는 이야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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