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29일 근황을 공개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민소매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혜리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혜리는 탄수화물을 끊고 독하게 다이어트를 하더니 부러질 듯 말라 보는 이들의 시선을 고정시켰다.
한편 혜리는 오는 8월 14일 영화 '빅토리' 개봉을 앞두고 있다. 또 새 드라마 '선의의 경쟁'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인기 웹툰 '선의의 경쟁'을 원작으로 한 '선의의 경쟁'은 입시보다 살벌한 생존 경쟁 속 십대 소녀들의 아슬아슬한 관계를 다룬 하이틴 미스터리 스릴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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