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강타와 열애 중인 배우 정유미가 축구 유니폼을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일 정유미는 자신의 소셜 계정 스토리를 통해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정유미는 전날 열린 토트넘 친선 경기를 관람한 것으로 보인다.
공개된 사진 속 정유미는 검은색 유니폼을 입고 청순미 넘치는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탄력 넘치는 각선미 역시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정유미는 tvn 드라마 '우씨왕후'로 컴백할 예정이다. '우씨왕후'는 갑작스러운 왕의 죽음으로 왕위를 노리는 왕자들과 권력을 잡으려는 다섯 부족의 표적이 된 우씨왕후가 24시간 안에 새로운 왕을 세우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추격 액션 사극이다. 그뿐만 아니라 정유미는 H.O.T. 출신 가수 강타와 공개 열애 중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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