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지훈이 딸바보 면모를 보였다.
5일 이지훈은 자신의 채널에 배 위에 딸을 눕히고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지훈은 사진과 함께 "신생아. 태어난지 19일 된 루희에요[루루] 아빠 배는 완벽한 꿈나라 쿠션"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지훈의 딸은 이지훈의 배 위에서 곤히 잠든 모습이다. 이지훈의 딸은 통통한 볼살과 작은 눈코입으로 귀여움을 자아낸다. 이지훈의 딸이 보는 것만으로도 엄마 미소를 짓게 만든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 2021년 11월 14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했다. 또 유튜브 채널 '지아라이프'를 통해 일상을 공유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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