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5일 "Photo by 윤아 언닝"이라며 "필카 감성 좋아융"이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은 윤아가 서현을 촬영한 것.

무엇보다 서현은 음식을 먹고 있는 가운데 발레리나를 연상케 하는 청순한 비주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서현은 올해 영화 '왕을 찾아서' 개봉을 앞두고 있다. 원신연 감독의 신작 '왕을 찾아서'는 1980년 여름 비무장지대 마을에 찾아온 정체불명의 거대한 손님을 맞이하게 된 군의관 도진(구교환)과 마을 주민들의 모험을 그린 SF 감성 대작이다. 또 소녀시대는 오늘(5일) 데뷔 17주년을 맞아 자축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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