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김무열, 윤승아 부부의 아들이 살짝 공개됐다.
5일 배우 윤승아의 개인 채널에는 "사실은요, 너무너무너무 귀여워서 재우고 무한반복해요"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 영상이 게재되었다.
사진 속 김무열, 윤승아 부부의 아들은 분홍색 모자와 분홍색 양말로 깔맞춤 패션을 자랑, 앙증맞은 매력을 뽐내고 있다. 또한 언뜻 보이는 옆태가 김무열과 빼닮아 훈훈한 웃음을 자아냈다. 이제 막 걸음마를 시작한 아들 원이의 모습 역시 미소를 불러온다.
한편 윤승아는 배우 김무열과 3년 간의 열애 후 2015년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윤승아는 유튜브 채널 '승아로운'을 통해 대중들과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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