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그룹 있지(ITZY) 류진이 JYP와의 불화설을 해명했다.
5일 있지 류진의 개인 채널에는 장문의 글이 게재되었다. 류진은 "재미있는 짤들을 보고선 같이 웃고 싶어서 올렸던 건데 제 의도와 달리 오해가 생긴 것 같다"며 "그런 의도 아니였다는 것 확실히 하려고 글을 남긴다"라고 전했다.
앞서 류진은 자신의 채널에 "우리는 프로다. 돈을 줘야만 움직이지"라고 적힌 사진을 비롯, 여러 장의 유머짤을 올린 바 있다. 그러나 해당 문구가 재계약을 앞둔 소속사 JYP엔터테인먼트를 저격한 것이 아니냐는 추측을 낳으면서 불화설을 불러왔다.
이에 류진은 오해에 대해 확실히 해명하며 재빨리 논란을 일축했다.
한편 류진이 속한 있지는 오는 10일 홍콩에서 단독 콘서트를 열고 이번 월드투어의 피날레를 장식한다.
다음은 류진 개인 채널 글 전문
재미있는 짤들을 보고선 같이 웃고 싶어서 올렸던 건데 제 의도와 달리 오해가 생긴 것 같습니다. 그런 의도 아니였다는 것 확실히 하려고 글을 남깁니다.
날이 많이 더워졌는데 더위 조심하시고 홍콩 콘서트 때 또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게 노력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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