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기태영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기태영은 최근 "최근 살찐 아저씨 앵글 사진"이라고 전했다.

이어 "25년을 67kg을 유지하다 처음으로 증량이라는 걸 했습니다. 최근에...무려 14kg이나....81kg이라는 숫자를 처음 봤어요"라며 "목표가 90인데 아무리 먹어도 아무리 중량을 올려도 이 이상은 100그람도 넘어가질 않네요..더이상 성장! 증량! 안 되네요...배탈과 관절통증 근육통이 지겹고 힘드네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기태영은 "최근에 건강을 걱정해 주시는데 괜찮아요. 살찐 거예요. 해보다 안 되면 다시 다이어트 gogo"라며 "제 몸에 20프로 넘는 몸무게 변화이니...또 세월도 흐르고...곧 다시 좋은 모습으로 돌아오겠습니다"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증량해 덩치가 커진 기태영의 모습이 담겨있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기태영은 그룹 S.E.S. 출신 배우 유진과 결혼해 슬하에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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