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다비치 멤버 강민경이 이해리와 함께 생일을 보냈다.
6일 강민경은 자신의 채널에 이해리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강민경은 사진과 함께 "작고 소중한 나의 코미디언, 나의 안식처, 내 사랑 다비치 큰언니랑 올해로 20번째 함께 맞는 생파 끄읕!!! 축하해 주신 모든 분들 정말 감사합니다!(영상 꼭 소리 켜서 보세효)"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강민경은 이해리와 함께 생일을 보내고 있다. 강민경은 케이크 모양의 모자를 쓰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한편 강민경이 속한 다비치는 지난 3월 26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 '너의 편이 돼 줄게'를 발매했다. 강민경은 현재 유튜브 채널 '걍밍경'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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