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손나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은 지난 9일 JTBC 새 토일드라마 '가족X멜로'의 공식 행사 현장 비하인드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손나은은 블랙 시스루룩을 입고 의자에 앉아 수줍게 웃고 있다. 청순하면서도 섹시한 비주얼이 돋보인다.

무엇보다 손나은은 19인치 개미허리의 소유자답게 앉아있음에도 불구하고 여리여리한 자태가 돋보여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손나은의 신작 '가족X멜로'는 11년 전에 내다버린 아빠가 우리집 건물주로 컴백하며 벌어지는 피 튀기는 패밀리 멜로다. 손나은은 극중 희생 정신으로 무장해 가족의 생계를 책임지는 K-장녀 변미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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