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장영란이 이사한 유튜브 회사를 방문했다.
방송인 장영란은 10일 '연예인 총출동! 장영란 유튜브 회사 최초공개 (홍진경,최화정,이지혜,노홍철)'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장영란은 "우리 PD님이 이사했다는 소식을 듣고 스튜디오 새로운 보금자리에 가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예전에는 우중충하고 귀신이 나올 것 같은 느낌이었는데, 과연 어떤 사무실로 이사했는지 보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이 스튜디오는 장영란뿐만 아니라 홍진경, 이지혜, 최화정, 노홍철, 손태영, 백지영 등의 채널을 운영하고 있었다.
새로 이상한 공간은 130평이었고, 장영란은 "미쳤나봐"라며 "뷰가 왜 이래"라고 감탄했다. 63빌딩도 보였다.
탕비실에는 먹을게 풍성했고, 장영란이 선물한 200만원 상당의 이층침대도 있었다.
뿐만 아니라 직원들 월급도 많이 올랐다. 이에 장영란은 "너무 잘됐다"며 "기분 좋다"고 뿌듯해했다.
서울대학교 건물이었고, 이석로 PD는 "면접 봐서 들어와. 아무나 안 받아. 우리 회사의 커리어를 보고 오케이한 거야"라고 자부심을 드러냈다.
무엇보다 장영란은 쿠키영상에서 "이제 정말 내 인생에 수술은 없어"라면서도 "대신 나는 몸수술하려고..남편한테도 이야기 안 했는데 이번 겨울 약간 헐벗고 바프 한 번 찍어보려고 한다"고 귀띔해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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