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가희기자] 정주리가 다섯 아들을 둔 엄마가 된다.
11일 코미디언 정주리의 개인 채널에는 "성별을 공개합니다! 제가 오 형제의 엄마가 되었어요. 우리 또또(태명)가 건강하게 잘 태어날 수 있도록 많은 축복과 기도 부탁 드립니다. 쏘 스페셜한 나의 인생!!!! 재미난다 재미나!!!"라는 글이 게재되었다.
최근 다섯째 임신 소식을 알린 정주리는 다섯째 성별 역시 아들임을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함께 공개된 영상 속 가족들과 함께 젠더리빌 파티를 진행한 정주리는 뱃속 아이의 성별이 남자임을 알리며 웃어 보인다.
이러한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남자 5명이면 정말 든든하겠다", "몸 건강히 순산하길 바란다"라며 응원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다.
한편 정주리는 슬하에 4남을 두고 있다. 또 "다섯 번째 아가야 안녕"이라며 "저에게 새로운 가족이 찾아왔어요!. 도경이는 막내가 아니라 넷째였어요! 이번에는 정말 막내가 맞을까요...? 뭐 넷이나... 다섯이나..... 7 식구의 앞날을 축복해 주세요"라고 다섯째를 임신한 소감을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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