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이시영이 일상을 공개했다.

배우 이시영은 14일 "애들 캠프 보내고 엄마 둘이 뉴욕가는 꿀맛"이라고 전했다.

이어 "핫한 에임레온도르에서 득템도 하고 알로랑 키스도 가고"라며 "Kith kids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이시영은 "배위에서 낮샴이라니"라며 "밤에 가면 더 좋을 것 같아"라고 털어놨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배 위에서 여유롭게 샴페인을 마시고 있는 이시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또 다른 사진 속 이시영은 쇼핑을 즐기고 있는 가운데 힙한 스타일링으로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시영은 최근 넷플릭스 시리즈 '스위트홈3'를 공개했다. '스위트홈3'는 괴물화의 끝이자 신인류의 시작을 비로소 맞이하게 된 세상, 괴물과 인간의 모호한 경계 사이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 이들의 더 처절하고 절박해진 사투를 그린 작품이다. 또 새 드라마 '살롱 드 홈즈'를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동명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원작으로 하는 '살롱 드 홈즈'는 집안일에 치이고 타인에게 무시당하며 때로는 가족을 위해 자신의 꿈마저 접어야 하는 주부들이 무관심 속 지나친 피해자들의 이야기를 듣고 일상 속 증거들을 추적하며 사건을 해결해가는 스토리의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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