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나운서 출신 서현진이 섹시한 수영복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15일 서현진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8월 중순인데 날씨 모죠? 진짜. 아침부터 불타는 더위에 금방 체력 바닥났지만 어린이 픽업 가기 전 굵고 짧게 언니 동생들이랑 넘 즐거웠다.. 아쉬운 애데렐라"라고 적었다.

이어 "남은 여름 화상 안 입으려면 수영복 위에 꼬옥 로브 걸치세요. 오늘 로브에 자차 한통 다 쓰고 겨우 방어. 더위 좀 꺾이면 어린이 데리고 또 갈래요. 아직 개시 안 한 수영복 하나 더 있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서현진이 지인들과 함께 서울의 한 수영장을 방문,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서현진은 파격 노출 수영복을 입고 요가로 단련한 섹시한 보디라인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현진은 MBC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으로, 지난 2017년 5월 연상의 이비인후과 의사와 결혼해 슬하 1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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