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진스 채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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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뉴진스 하니가 귀여운 미모를 자랑했다.

18일 하니는 뉴진스 채널에 근황 사진을 게재했다. 하니는 사진과 함께 별다른 코멘트를 하지 않았다.

사진 속 하니는 퍼 코트를 입고 여름에 색다른 룩을 보여준다. 하니는 어딘가를 응시하며 차분하면서도 성숙해진 분위기를 보여준다.

또 하니는 귀여운 미모로 눈길을 사로잡는다. 하니의 물오른 미모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뉴진스는 지난 6월 26~27일 열린 도쿄돔 팬미팅 ‘Bunnies Camp 2024 Tokyo Dome’에 총 9만 1200여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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