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지석, 이주명/사진=헤럴드POP DB
김지석, 이주명/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김지석, 이주명이 열애 중이다.

14일 김지석 소속사 에일리언 컴퍼니 측은 헤럴드POP에 “두 배우가 좋은 만남을 이어가고 있다.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이주명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도 헤럴드POP에 "열애 중인 게 맞다. 따뜻한 시선 부탁드린다"고 같은 입장을 전했다.

앞서 한 매체는 김지석, 이주명이 열애 중이라고 보도했다. 김지석은 1981년생, 이주명은 1993년생으로 두 사람은 12살의 나이차를 딛고 사랑을 키우고 있다.

한편 이주명은 모델로 활동하다 2019년 KBS 드라마 '국민 여러분!'으로 본격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최근 영화 '파일럿'을 통해 스크린 데뷔했다. 김지석은 지난 2001년 리오 1집 '그대 천천히'로 데뷔해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으며, 예능에서의 '뇌섹남' 캐릭터로 사랑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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