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혜리가 '빅토리' 홍보요정으로 변신했다.
그룹 걸스데이 출신 배우 혜리는 14일 "8월 14일 '빅토리' 오늘 개봉했어요!"라고 알렸다.
이어 "찍으면서 내내 행복했던 작품을 이렇게 보여드릴 수 있어서 너무 행복해요"라며 "그 시절 우리들의 청춘이 가득 담겨있는 영화입니다. 두고 두고 꺼내보고 싶은 영화라고 자신있게 말씀드리고 싶어요. 많이 사랑해주세요!(당분간 비하인드 폭풍 업데이트 예정..)"라고 당부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영화 '빅토리'의 화기애애한 촬영현장의 모습이 담겨있어 보는 이들의 훈훈함을 자아냈다.
한편 혜리의 스크린 복귀작 '빅토리'는 오직 열정만큼은 충만한 생판 초짜 치어리딩 동아리 '밀레니엄 걸즈'가 신나는 댄스와 가요로 모두를 응원하는 이야기로, 현재 절찬 상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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